팬톤 컬러매치카드로 팬톤컬러를 즉석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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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Bloq에 따르면 컬러 전문 회사 팬톤이 최근 팬톤 컬러 매치 카드(Pantone Color Match Card)라는 혁명적인 새 디지털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이 카드와 팬톤 커넥트 앱(Pantone Connect App)을 통해 사용자들은 실제 세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색상들에 대한 팬톤 코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지금 흘러나오는 음악이 어느 곡인지를 알려주는 Shazam앱의 역할을 색상의 세계에서 수행해 준다고 볼수 있겠는데요,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팬톤 컬러 매치 카드를 팬톤 코드를 알고 싶은 물체 위에 올려놓고 앱을 통해 사진을 찍는 것이 전부입니다. 팬톤커넥트앱이 다 알아서 색상을 알려줄테니 이제 무거운 팬톤 스워치(Pantone swatch)들을 가지고 다닐 필요는 없겠습니다.

팬톤의 발표에 따르면 디자이너들이 겪는 물리적 세상과 디지털 세상의 gap을 메워주고, 또한 디자이너들이 포스트코로나 세상에서의 워크플로우에 적응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이 시스템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재택근무와 가상회의가 뉴노멀이 된 이 세상에서, 만약 팬톤이 주장하는 것 만큰 이 시스템이 정확하다면, 원격지에서 서로간에 색상에 대해 커뮤니케이션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정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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